어제 예약 플랫폼을 통해 누사페니다 서부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켈링킹 비치랑 브로큰 비치 비주얼은 진짜 압도적이었어요. 찍는 사진마다 다 인생샷이라 가길 잘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근데 이동하는 길 상태가 생각보다 너무 안 좋아요. 비포장도로가 많아서 차가 엄청 덜컹거립니다. 멀미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 진짜 필수예요! 그리고 계단 내려갔다 올라오는 게 거의 등산 수준이라 다녀와서 온몸이 쑤시네요. 체력 약하신 분들은 일정 잡으실 때 다음 날 하루는 완전히 비워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와,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지만 진짜 체력 소모가 엄청난 곳이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누사페니다 도로 사정 안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 정도인가요? 멀미약 꼭 챙겨야겠네요.
켈링킹 비치 내려가는 계단 진짜 아찔하죠. 저도 다음날 근육통 때문에 고생했어요.
다음 날 일정 비워두라는 팁 정말 현실적이네요. 투어 가기 전에 체력 장전해 가야겠어요.
맞아요, 길 진짜 험하죠. 차 안에서 거의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어요.
저도 다음 달에 예약해 뒀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인생샷을 위해서 도전합니다!
투어 다녀오신 당일 저녁에는 마사지 무조건 필수 코스입니다. 푹 쉬세요!
뷰는 정말 지구상 최고인데 가는 과정이 너무 험난해요. 그래도 가볼 만한 가치는 있죠!
혹시 남부나 동부 코스도 다녀오셨나요? 서부가 제일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운동화 필수라는 글을 봤는데 진짜 샌들 신고 가면 큰일 날 것 같더라고요.
저도 멀미가 심한 편이라 고민 중이었는데 멀미약 두 개 챙겨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