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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여행으로 발리 남부 투어 일정을 짜고 있습니다. 하루 동안 프라이빗 차량 투어를 예약해서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일정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전 10:00 숙소 출발 (꾸타) -> 11:30 빠당빠당 비치 -> 13:00 슬루반 비치 (싱글핀에서 점심 식사) -> 16:00 울루와투 사원 -> 18:00 짐바란 씨푸드 저녁 식사 -> 숙소 복귀 이 코스로 돌면 너무 빡빡할까요? 특히 짐바란 씨푸드는 맛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호객이 심하다는 평이 많아서 갈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혹시 남부 쪽이나 짐바란 근처에 다른 괜찮은 저녁 식사 장소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짐바란 씨푸드는 분위기 값이라 한 번쯤은 가볼 만하지만, 가성비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빠당빠당 비치는 계단이 좀 가파르니 편한 신발 신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코스 아주 깔끔하고 정석적이네요! 전혀 빡빡하지 않고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일정입니다.
싱글핀에서 점심 드시는 거 아주 좋은 선택이에요. 뷰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울루와투 사원 가실 때 원숭이들 조심하세요. 안경이나 선글라스 순식간에 채갑니다.
짐바란 대신 'Cuca Restaurant' 추천해 드려요. 타파스 맛집인데 분위기도 좋고 정말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