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발리 웅구라라이 공항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하고 글 씁니다! 가기 전에 입국 서류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빠르게 통과했어요. 도착비자(VoA)는 한국에서 미리 e-VoA 신청하고 결제까지 하고 갔더니 비자 줄 안 서고 바로 자동입국심사(Smart Gate) 기계로 갈 수 있어서 5분 만에 통과했습니다. 여권 스캔하고 얼굴 인식하니까 바로 열리더라고요. 부모님이나 아이 동반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미리 신청하고 가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전자세관신고서(ECD)입니다. 위탁 수하물 찾고 나가는 길에 QR코드를 찍어야 하는데, 비행기 내려서 그제야 작성하시는 분들 때문에 줄이 엄청 길게 늘어서 있었어요. 저는 한국에서 출발 전날에 미리 작성하고 QR코드 캡처해 둔 덕분에 바로 보여주고 통과했습니다. 발리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미리 작성해 두세요!
맞아요, 공항 도착해서 작성하려면 인터넷도 느리고 사람 많아서 엄청 지치더라고요.
혹시 e-VoA 신청할 때 사이트 오류는 없으셨나요? 가끔 먹통 된다고 해서 걱정되네요.
진짜 미리 준비하는 만큼 여행 시작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스마트 게이트 진짜 편하겠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무조건 신청하고 가야겠습니다.
저도 저번에 세관신고서 미리 안 했다가 공항에서 데이터 안 터져서 애먹었어요. 무조건 미리 하세요!
생생한 후기 감사해요. 덕분에 입국 준비가 한결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e-VoA 미리 신청하면 자동입국심사 기계 이용할 수 있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발리 가는데 e-VoA랑 ECD는 꼭 미리 해둬야겠네요.
QR코드 미리 캡처해두는 센스 최고네요. 저도 미리 캡처해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