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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구아수 폭포를 양쪽 나라에서 모두 보고 왔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관적인 비교 후기를 남깁니다. 먼저 브라질 사이드는 폭포의 거대한 전체 전망을 한눈에 담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고, 마지막에 폭포 전망대로 걸어 들어갈 때 온몸으로 느끼는 물보라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시각적인 웅장함을 원하신다면 브라질 쪽이 최고입니다. 반면 아르헨티나 사이드는 폭포를 아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많습니다. 특히 '악마의 목구멍' 바로 위까지 걸어가서 내려다보는 경험은 심장이 쫄깃해질 정도로 스릴 넘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무조건 이틀을 투자해서 양쪽을 다 보시는 것을 추천하지만, 하루만 선택해야 한다면 전체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브라질 쪽을 추천해 드립니다.
역시 이구아수는 양쪽 다 보는 게 진리군요! 상세한 비교 글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악마의 목구멍 사진만 봐도 엄청 짜릿해 보여요. 꼭 가보고 싶네요.
하루만 가야 해서 고민이었는데 브라질 쪽으로 가야겠습니다. 꿀팁 감사해요!
물보라 맞을 때 우비는 필수인가요? 글 읽으니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이틀 투자해서 둘 다 보는 게 후회 없겠네요. 일정 짤 때 참고하겠습니다.
역시 이구아수는 양쪽 다 보는 게 진리군요! 상세한 비교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