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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상파울루랑 리우로 출국 예정인 여행자입니다. 요즘 브라질에서는 카드를 많이 쓰는지, 아니면 현금을 여유 있게 환전해 가야 하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최근 다녀오신 분들 글 보니까 헤알화 현금은 거의 쓸 일이 없고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로 다 해결된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길거리 노점상에서도 카드를 받는지, 아니면 팁 같은 걸 줄 때 현금이 필요한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달러를 가져가서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게 나을지, 그냥 현지 ATM에서 카드로 바로 뽑아 쓰는 게 이득일지도 고민이네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요즘 브라질은 카드 사용률이 진짜 높아서 트래블카드로 90% 이상 해결 가능해요. 노점상도 웬만하면 카드나 픽스(Pix) 쓰더라고요.
팁 문화가 필수는 아니라 현금이 많이 필요하진 않아요. 비상용으로 현지 ATM에서 소액만 인출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달러 이중환전하는 것보다 현지 ATM에서 트래블월렛 카드로 출금하는 게 훨씬 편하고 수수료도 아꼈어요.
상파울루랑 리우는 치안이 아주 좋진 않아서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는 것보다 카드가 훨씬 안전해요.
카드 복제 위험이 있으니 가급적 큰 마트나 유명 매장에서만 카드 쓰시고, 길거리에선 소액 현금 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즘 브라질은 카드 사용률이 진짜 높아서 트래블카드로 90% 이상 해결 가능해요. 노점상도 웬만하면 카드나 픽스(Pix) 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