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리우에 가면 가장 먼저 가보고 싶었던 코르코바두 언덕의 예수상 방문 후기와 소소한 팁을 공유해 보려고 해요. 우선 예수상 올라가는 트램(Trem do Corcovado)은 무조건 한국에서 미리 예매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장 발권은 대기 시간이 정말 길고, 원하는 시간대에 표가 없을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올라갈 때 트램 진행 방향 기준으로 우측에 앉으셔야 올라가면서 리우 시내 전경을 조금이라도 더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날씨인데요, 구름이 조금이라도 많이 낀 날에는 예수상이 안개에 완전히 가려져서 아무것도 안 보일 수 있어요. 여행 일정 중에 가장 맑은 날을 골라서 가시길 바랍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바람이 꽤 부니까 가벼운 외투 하나 챙기시는 것도 좋아요.
현장 발권 대기가 그렇게 긴가요? 미리 예약하고 가야겠네요.
우측 좌석 메모해 둡니다! 꿀팁 감사해요.
혹시 오전이랑 오후 중에 어느 시간대를 더 추천하시나요?
우측 좌석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해서 예매하겠습니다.
브라질 여행 준비 중인데 엄청 도움 되는 글이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안개 끼면 아예 안 보인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날씨 운이 정말 중요하겠어요.
저도 예전에 안개 낀 날 갔다가 예수상 발가락만 보고 왔던 슬픈 기억이 있네요.
가벼운 외투 챙기라는 말씀 안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고산병이나 이런 건 걱정 안 해도 되는 높이인가요? 궁금합니다.
예수상 언덕 위에서 보는 리우 전경이 그렇게 아름답다면서요? 너무 부럽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날씨 맑을 때 가고 싶어요.
남미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대리만족 제대로 하고 갑니다.
리우 예수상은 진짜 평생에 한 번은 꼭 보고 싶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트램 진행 방향 우측 기억하겠습니다! 상세한 후기 고맙습니다.
트램 예매는 공식 사이트에서 하셨나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