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에서 이구아수로 이동할 때 브라질 국내선인 아줄(Azul)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남미 저가항공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생각보다 서비스도 좋고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 가장 중요한 수하물 규정인데, 기본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티켓이 많으니 구매하실 때 옵션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에서 추가하면 요금이 훨씬 비싸니 예약할 때 미리 위탁 수하물(보통 23kg)을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내 수하물은 10kg까지 허용되는데 사이즈 규격을 꼼꼼하게 보는 편이었습니다. 기내 서비스로는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주는데, 특이하게 브라질 국민 젤리나 과자 같은 걸 카트에 담아와서 원하는 만큼 고르게 해 주더라고요. 비행기도 정시에 출발했고 좌석 간격도 LCC 치고는 꽤 넓은 편이라 편안하게 이동했습니다. 골(GOL) 항공이나 라탐(LATAM)도 많이 타시던데 아줄 항공도 옵션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기내 수하물 사이즈 규격 꼼꼼히 본다니 짐 쌀 때 조심해야겠어요.
아줄 항공이 남미 LCC 중에서는 서비스가 제일 깔끔하고 좋은 편인 것 같아요.
아줄 항공 저도 타봤는데 기내식 대신 주는 젤리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수하물 규정 미리 안 챙기면 현장에서 돈 더 내야 해서 꿀정보네요. 감사해요.
남미 국내선이라 걱정 많았는데 아줄 항공 이용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이구아수 가는데 아줄 항공으로 예약해야겠습니다.
현장 수하물 추가 요금 비싸다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미리 결제해야겠어요.
젤리 골라 먹는 재미가 있겠네요! 비행기 탈 때 소소한 즐거움이겠어요.
리우에서 이구아수 가는데 비행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유용한 후기 감사합니다. 수하물 23kg 옵션 꼭 확인하고 예매할게요!
라탐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줄 항공도 비교해 보고 결정해야겠네요.
정시 출발했다니 다행이네요. 남미 항공사들은 연착이 잦다고 해서 걱정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