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의 상징인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라 언제 가든 사람이 많지만, 몇 가지만 미리 준비하면 훨씬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요. 우선 입장권과 트램 티켓은 무조건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매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장 발권은 대기 시간이 상상을 초과할 정도로 길어요. 아침 일찍 첫 타임으로 예매해서 올라가면 그나마 덜 붐비고 선선한 날씨 속에서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날씨 확인이 정말 중요해요. 구름이 많이 낀 날에는 예수상이 안개에 가려 아예 안 보일 수도 있거든요. 날씨 예보를 꼭 확인하시고 맑은 날로 일정을 잡으세요. 정상에 올라가면 리우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데 정말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저번에 날씨 안 보고 갔다가 안개만 잔뜩 보고 왔는데, 날씨 확인 진짜 중요해요.
리우데자네이루 치안은 어떤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와, 공식 홈페이지 예매는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침 첫 타임 메모해 둡니다. 브라질 여행 갈 때 꼭 참고할게요!
예수상 앞에서 사진 찍으려면 사람 엄청 많다던데 아침 일찍 가면 좀 나을까요?
트램 타고 올라가는 길도 풍경이 예쁜가요? 궁금합니다.
남미 여행 계획 중인데 코르코바도 언덕은 꼭 코스에 넣어야겠어요.
가슴이 웅장해진다는 표현을 보니 당장이라도 리우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리우 예수상은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꿀팁 감사해요.
날씨가 흐리면 아예 안 보일 수도 있군요. 일정 잡을 때 날씨를 1순위로 봐야겠어요.
현장 발권 줄이 그렇게 길다니 무조건 예매하고 가야겠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진데 실제로 보면 정말 압도당할 것 같아요.
역시 세계적인 명소는 아침 일찍 서두르는 게 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