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왔으면 1일 1고기는 기본이죠! 상파울루 출장 중에 현지 직원 추천으로 다녀온 슈하스카리아(Churrascaria) 후기 남깁니다. 정말 고기 퀄리티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n\n자리에 앉으면 초록색과 빨간색이 양면에 그려진 칩을 주는데, 초록색을 위로 두면 직원이 끊임없이 고기를 들고 와서 썰어줍니다. 삐까냐(Picanha, 우둔살)는 진짜 입에서 살살 녹아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서 몇 번을 리필해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n\n샐러드바도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느끼할 때쯤 야채나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면 무한으로 들어갑니다.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브라질 여행 중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와, 삐까냐 비주얼 미쳤네요! 상파울루 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샐러드바 구성도 좋다니 느끼할 틈이 없겠네요. 글 보니까 배고파집니다.
초록색 칩 계속 올려두면 배 터질 때까지 먹겠네요 ㅋㅋ 시스템이 신기합니다.
혹시 식당 이름 정보 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출장 가는데 가보고 싶어요.
역시 슈하스코는 본고장에서 먹어야 제맛이죠. 사진만 봐도 육즙이 느껴집니다.
저도 브라질 여행 때 먹었던 슈하스코 맛을 잊지 못해요. 삐까냐는 사랑입니다!
가격대가 어느 정도였는지 대략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예산 짜는 데 참고하고 싶어요.
초록색 칩 뒤집기 전까지는 계속 고기가 나온다니 완전 고기 러버들의 천국이네요!
현지 직원 추천 맛집이라니 신뢰도가 200%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상파울루 맛집 리스트에 바로 저장했습니다. 브라질 고기 퀄리티가 그렇게 좋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