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행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지인들 선물이나 기념품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사 온 것들 중 만족도 높은 제품들을 추천합니다.\n\n첫 번째는 역시 '하바이아나스(Havaianas)' 조리입니다. 한국에도 팔지만 현지 매장 가면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가격도 반값 이하라 선물용으로 최고입니다. 두 번째는 '그란ادو(Granado)' 비누와 화장품이에요. 브라질 왕실에 납품하던 천연 화장품 브랜드인데 패키지도 예쁘고 향이 정말 좋습니다.\n\n마지막으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멜리타(Melitta)'나 '필론(Pilão)' 원두 사 가세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데 진하고 구수한 브라질 정통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나 원액도 품질이 좋고 저렴하니 부모님 선물로 추천합니다!
하바이아나스 매장 가면 결정장애 와서 한참 고르게 돼요. 가격도 정말 착하죠.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목 칼칼할 때 쓰기 너무 좋아요.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다음 달에 브라질 출장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 싹 쓸어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란ادو 매장 향기가 너무 좋아서 홀린 듯이 쇼핑했던 기억이 나네요.
프로폴리스 원액도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가요? 양가 부모님 선물로 사야겠어요.
필론 커피 진하고 맛있죠! 모카포트로 내려 마시면 최고예요.
하바이아나스 조리는 진짜 필수죠! 저도 색상별로 몇 개 쟁여왔어요.
그란ادو 비누 패키지가 진짜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 딱이더라고요.
브라질 커피는 믿고 마시죠. 멜리타 원두 메모해 갑니다!
하바이아나스 한국에서 사려면 비싼데 현지 가격 메리트가 진짜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