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 준비하면서 브라질 치안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출발 전에 엄청 긴장했는데, 몇 가지 철칙만 잘 지키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달 동안 브라질 여행하면서 무사히 다녀온 팁들을 공유할게요. 첫째, 길거리에서는 스마트폰을 절대 꺼내지 마세요. 사진을 찍고 싶다면 주변을 살핀 뒤 가게 안으로 들어가거나, 경찰이 근처에 있을 때만 빠르게 찍고 주머니 깊숙이 넣었습니다. 둘째, 늦은 밤에는 절대 걸어 다니지 않고 무조건 우버(Uber)를 이용했습니다. 우버가 아주 잘 되어 있고 요금도 저렴한 편이라 안전하게 이동하기 좋습니다. 셋째, 귀중품이나 화려한 장신구는 한국에 두고 오시고 최대한 현지인처럼 평범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다니세요. 이 세 가지만 잘 지켜도 소매치기나 범죄의 표적이 될 확률이 훨씬 줄어듭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조심하면서 즐거운 여행 하세요!
정말 꿀팁이네요! 역시 하지 말라는 행동만 안 하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나 봐요.
브라질 여행 앞두고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이 글 보니까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남미는 역시 방심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혹시 다이소 스프링 줄 같은 것도 챙겨가셨나요? 폰 분실 방지용으로 고민 중이에요.
우버가 잘 되어 있다니 다행이네요. 밤에는 무조건 우버 타야겠어요.
스마트폰 길거리에서 안 꺼내는 게 진짜 기본이면서도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현지인처럼 입고 다니는 팁 정말 공감합니다. 튀지 않는 게 상책이죠!
브라질 치안 때문에 포기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다시 용기를 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