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행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치안이었는데요. 다녀와 보니 너무 과도하게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경계심은 절대 늦추면 안 되겠더라고요. 기본적으로 해가 지면 외딴 골목은 절대 걷지 않았고, 이동할 때는 무조건 우버(Uber)를 이용했습니다. 길거리에서 폰을 꺼내서 길을 찾거나 사진을 찍을 때는 항상 주변을 살피고, 가게 안이나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폰을 확인했어요. 가방은 무조건 앞으로 메고 다녔습니다. 리우나 상파울루 같은 대도시의 유명 관광지에는 경찰들이 꽤 깔려 있어서 낮에는 크게 위험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다만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같은 고가 장비는 표적이 되기 쉬우니 늘 조심하시고, 너무 튀는 옷차림이나 장신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짜 튀는 옷이나 장신구는 타겟이 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최대한 현지인처럼 입고 가야겠네요.
우버 이용이랑 폰 조심하는 건 남미 여행 필수 법칙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낮에는 경찰들이 많다니 그나마 안심이 되네요. 밤에는 무조건 실내에 있어야겠어요.
귀중품은 아예 숙소 금고에 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상파울루 다녀왔는데 글쓴이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우버가 제일 안전해요.
남미 치안 겁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경각심만 잘 가지면 갈 만하겠네요. 용기를 얻고 갑니다!
맞아요, 해 지면 돌아다니지 않는 것만 지켜도 위험한 일은 거의 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가방 앞으로 매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죠.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마트폰은 진짜 카페나 상점 들어가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맞아요, 너무 쫄 필요는 없지만 방심하는 순간 털리더라고요. 늘 조심하는 게 상책입니다.
길거리에서 폰 안 꺼내는 게 진짜 중요해요. 저는 아예 다이소 스프링 줄로 묶어서 다녔어요.
혹시 스마트폰 소매치기 방지용 고리 같은 것도 준비해 가셨나요?
리우 여행 준비 중인데 덕분에 걱정이 조금은 덜어지네요. 우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유용한 팁이네요! 남미는 진짜 '설마 내가?' 하는 순간 사고가 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