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폭포인 이구아수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브라질 쪽과 아르헨티나 쪽 모두 방문했는데요, 확실히 두 곳의 매력이 완전히 다릅니다. 브라질 사이드는 폭포의 거대한 전체 뷰를 한눈에 담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전망 데크를 따라 걸으면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폭포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특히 마지막 전망대에서는 사방에서 튀는 물보라 때문에 우비를 입어도 쫄딱 젖지만 정말 짜릿합니다.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마쿠코 사파리 보트 투어는 꼭 해보세요! 폭포 바로 밑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는데 온몸으로 폭포수를 맞는 경험은 평생 잊을 수 못할 추억이 될 겁니다.
마쿠코 사파리 투어 진짜 대박이죠. 저도 그거 타고 온몸이 다 젖었는데 너무 신났었어요.
마쿠코 사파리 보트는 물살이 엄청 세서 스릴 넘칠 것 같아요. 안전한가요?
두 군데 다 가보셨다니 부럽네요! 저는 시간상 한 곳만 가야 하는데 브라질 쪽이 더 끌리네요.
역시 이구아수는 양쪽 다 가보는 게 진리인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르헨티나 쪽 악마의 목구멍도 엄청나다고 하던데 거긴 어떠셨나요?
두 나라 쪽 매력이 정말 다르다니 신기해요. 일정 넉넉하게 잡아서 둘 다 가봐야겠어요.
우비 입어도 소용없다는 말이 진짜군요. 갈 때 여벌 옷이랑 수건 꼭 챙겨야겠어요.
사진만 봐도 폭포의 웅장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상세한 비교 후기 감사합니다!
브라질 사이드에서 보는 파노라마 뷰가 진짜 장관이긴 하더라고요. 다시 가고 싶네요.
보트 투어할 때 핸드폰 방수팩 필수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남미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전망대에서 물보라 맞으면 더위가 싹 날아갈 것 같습니다. 생생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사이드랑 브라질 사이드 이동할 때 국경 넘는 건 까다롭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