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캄보디아 여행 준비하면서 비자랑 환전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다녀와서 직접 겪은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우선 비자는 공항 도착해서 받는 도착 비자(30달러)를 이용했어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신청서 작성하고 사진 한 장이랑 30달러 내면 금방 나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급행료 요구하는 일은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요.\n\n환전은 기본적으로 미국 달러(USD)를 사용하기 때문에 달러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다만 낙서가 있거나 찢어진 달러 지폐는 절대 안 받아주니까 환전하실 때 빳빳한 새 돈 위주로 요청하셔야 해요. 1달러, 5달러짜리 소액권을 많이 챙기시는 게 결제할 때 정말 편합니다.\n\n현지에서 거스름돈으로 주는 캄보디아 화폐인 '리엘'은 한국에 가져오면 환전이 불가능하니 여행 기간 중에 다 쓰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보통 1달러를 4,000리엘 정도로 계산해서 거슬러 주더라고요.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