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시는 부분에 대해 팁을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바로 '미국 달러 지폐 상태'입니다. 캄보디아에서는 달러를 통용해서 쓰지만, 지폐에 아주 미세한 찢어짐, 낙서, 심한 구김이 있으면 현지 상점이나 심지어 은행에서도 절대 받아주지 않습니다. 한국 은행에서 환전하실 때 반드시 '빳빳한 신권' 위주로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현지에서 거스름돈으로 달러를 받을 때도 지폐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훼손된 지폐를 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다른 지폐로 바꿔 달라고 요구하셔야 나중에 낭패를 안 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현지 QR 결제(KHQR)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토스나 하나머니 앱을 통해 GLN 결제를 신청해 가시면, 웬만한 야시장이나 카페, 뚝뚝에서도 QR코드로 바로 결제가 가능해서 달러 잔돈 걱정 없이 정말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으니 꼭 등록해 가세요!
야시장에서도 QR 결제가 된다니 달러 잔돈 많이 안 남겨도 되겠네요.
저번에 펜으로 조그맣게 낙서된 달러 거부당해서 엄청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꿀팁이네요! 은행에서 환전할 때 신권으로 달라고 꼭 말해야겠어요.
와, 훼손 지폐 안 받는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신권으로 잘 챙겨가야겠어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1달러짜리 살짝 찢어진 거 안 받더라고요. 진짜 꿀팁입니다.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환전 팁 정말 유용하네요. 빳빳한 돈으로 준비해야겠어요.
요즘 캄보디아에서도 GLN 결제가 되나요? 세상 정말 편해졌네요.
토스 GLN 등록해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맞아요, 현지에서 거스름돈 받을 때 훼손된 달러 주면 무조건 그 자리에서 바꿔 달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머니 GLN 완전 추천해요! 저도 뚝뚝 탈 때마다 요긴하게 썼습니다.
캄보디아 여행 필수 정보네요. 스크랩해 두고 여행 갈 때 다시 보겠습니다.
달러 훼손 기준이 생각보다 엄청 까다롭더라고요.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