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반에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님 만나서 출발했습니다. 졸린 눈 비비고 갔는데 일출 포인트인 왼쪽 연못 앞에는 이미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명당자리 잡으시려면 최소한 5시 전에는 도착하셔야 앞줄에서 호수에 비친 앙코르와트 반영을 제대로 담을 수 있습니다.\n\n그리고 새벽에는 생각보다 선선하고 사원 내부로 들어가면 모기가 정말 많습니다. 얇은 바람막이나 가디건 하나 챙기시고 모기기피제는 필수로 온몸에 뿌리고 가세요. 해가 뜨고 나면 순식간에 엄청나게 더워지니까 선크림이랑 선글라스도 꼭 가방에 넣어가시길 바랍니다.
앙코르와트 일출은 인생 버킷리스트인데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일출 보고 나면 체력 소모가 엄청날 것 같은데 어떤가요?
왼쪽 연못이 명당이군요! 기억해 두었다가 꼭 앞자리 선점하겠습니다.
새벽에는 꽤 쌀쌀하군요. 얇은 외투 챙기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모기가 많다니 다리가 벌써 간지러운 느낌이네요. 기피제 듬뿍 뿌려야겠어요.
와, 새벽 4시 반 출발이라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연못 앞자리 사수가 진짜 치열하군요. 모기기피제 꼭 챙겨가야겠어요.
해 뜨면 바로 더워진다는 말씀 명심해야겠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가이드 미팅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전날 컨디션 조절 잘하고 가야겠어요.
일출 보러 갈 때 가디건이랑 모기약은 필수군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앙코르와트 반영을 직접 보면 정말 감동적이겠어요.
다음 달에 앙코르와트 가는데 이 글 보고 가디건 바로 짐에 넣었습니다.
5시 전에 가야 명당이라니, 늦잠 자면 절대 안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