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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놈펜 여행 중인데 날씨가 정말 덥네요. 이동할 때마다 길거리에서 뚝뚝이 호객 행위를 엄청 많이 받는데요, 처음에 멋모르고 흥정해서 탔다가 나중에 바가지 쓴 걸 알고 속상했습니다. 혹시 프놈펜 오시는 분들은 길거리 흥정하지 마시고 교통 앱 꼭 설치해서 사용하세요.\n\n'그랩(Grab)'이나 '패스앱(PassApp)' 설치하시면 목적지 입력하고 바로 정찰제로 부를 수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기사님이랑 가격 실랑이할 필요도 없고, 카드 등록해 두면 잔돈 거슬러 받을 걱정도 없어서 스트레스가 제로예요. 릭샤 형태의 작은 뚝뚝이가 요금도 저렴하고 골목길도 잘 다녀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n\n다만 탑승하실 때 스마트폰이나 가방은 꼭 안쪽으로 두세요. 길가에서 오토바이가 낚아채 가는 소매치기가 간혹 있다고 해서 저는 뚝뚝이 안에서도 가방 꼭 붙잡고 탑승합니다. 이것만 주의하시면 안전하고 저렴하게 이동하실 수 있어요!
맞아요, 그랩이랑 패스앱 없었으면 여행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저도 프놈펜에서 패스앱 아주 유용하게 썼어요. 요금도 바로 나와서 마음이 편해요.
가방은 무조건 몸 안쪽으로 메고 타야 안전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뚝뚝이 안에서 스마트폰 주의하라는 팁 정말 중요해요. 제 친구도 당할 뻔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프놈펜 가는데 무조건 깔고 가야겠네요.
패스앱 진짜 필수예요! 길거리 흥정하면 기만 빨리고 돈은 돈대로 나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