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의 동반자라고 할 수 있는 툭툭이! 처음 타시는 분들을 위해 소소한 팁을 공유합니다. 요즘은 동남아 차량 호출 앱인 'Grab(그랩)'이나 'PassApp'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길거리 흥정 스트레스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했을 때 정찰제로 요금이 나와서 사기 당할 염려가 없습니다. 시내 단거리 이동 시 보통 1.5달러에서 2.5달러 내외로 나옵니다. 앱 결제 카드를 등록해 두면 잔돈 거슬러 받을 필요도 없어서 정말 편합니다. 다만 하루 종일 사원을 도는 투어(스몰 투어, 빅 투어)를 하실 때는 기사님과 직접 하루 대절 흥정을 해야 합니다. 보통 스몰 투어는 15~20달러, 빅 투어는 20~25달러 선이 적당합니다. 투어 끝나고 기사님이 친절하셨다면 소정의 팁(1~2달러)을 챙겨드리면 아주 좋아하십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처음 가는데 툭툭이 사기 걱정 덜었네요.
와,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그랩 꼭 깔고 가야겠어요.
스몰 투어랑 빅 투어 대절 요금 기준이 애매했는데 덕분에 감이 잡힙니다.
대절 투어할 때 기사님 연락처 받아두면 사원 구경하고 나오기 편해요.
툭툭이 기사님들 대체로 친절하셔서 투어 끝나고 팁 드리면 엄청 고마워하시더라고요.
그랩 카드 등록해 두면 진짜 잔돈 걱정 없어서 세상 편합니다. 적극 추천해요!
스몰 투어 15~20달러 선이군요. 흥정할 때 무리하게 깎지 않고 이 정도로 맞춰야겠어요.
PassApp이라는 앱도 있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해 둘게요!
저번에 갔을 때 길거리에서 흥정하다가 진 빠졌는데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툭툭이 탈 때 흥정하기 피곤했는데 앱 쓰면 확실히 편하겠어요.
맞아요, 하루 투어 끝나고 기사님께 드리는 소소한 팁이 서로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요즘도 달러 통용이 잘 되나요? 잔돈 준비를 잘 해가야겠네요.
씨엠립 여행 필수 정보네요. 캡처해 두고 여행 가서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꿀팁 감사합니다! 툭툭이 탈 때 먼지가 많이 나니 마스크도 챙기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