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에 머무는 동안 매일 밤 펍스트리트에 출석 도장을 찍었습니다. 활기찬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n\n레드 피아노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마셨다는 툼 레이더 칵테일도 마셔봤는데 제 입맛에는 그냥 무난했어요. 오히려 그 주변 현지식당에서 먹은 아모크(Amok)랑 록락(Lok Lak)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서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요.\n\n야시장은 흥정이 필수입니다! 처음 부르는 가격의 반값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올려 부르는 게 팁이에요. 재미 삼아 쇼핑하기 좋습니다.
와, 저도 펍스트리트 매일 갔었는데 추억 돋네요! 아모크 진짜 꿀맛이죠.
야시장 흥정할 때 팁 감사합니다. 소심해서 매번 부르는 대로 줬는데 이번엔 꼭 깎아볼게요!
레드 피아노 칵테일은 역시 분위기 값인가 봐요. 저도 그냥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야시장 흥정 팁 대박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반값부터 질러봐야겠어요.
록락 진짜 밥도둑이죠! 한국인 갈비찜이랑 비슷해서 폭풍 흡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툼 레이더 칵테일은 정말 상징적인 느낌이죠. 맛보다는 인증샷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야시장에서 원피스나 코끼리 바지 살 때 흥정 필수죠! 안 깎아주면 옆 가게 가면 다 깎아주더라고요.
아모크 향신료 안 강한가요? 동남아 음식 향 때문에 걱정했는데 도전해 봐야겠어요.
펍스트리트 밤에 맥주 한잔하기 딱 좋은 분위기죠.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네요.
씨엠립 맛집 정보 찾고 있었는데 유용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모크 메모해 둘게요!
펍스트리트 시끌벅적한 분위기 그리워요. 밤마다 앙코르 맥주 마시던 시절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