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이랑 프놈펜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며 매일 툭툭이를 이용했는데요, 초보 여행자분들을 위해 작은 팁을 공유합니다.\n\n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현지 택시 앱인 'Grab'이나 'PassApp'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흥정할 필요 없이 목적지만 입력하면 정찰제로 요금이 나와서 정말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만약 길거리에서 직접 툭툭이를 잡아야 한다면, 타기 전에 반드시 구글 맵으로 거리를 확인하고 대략적인 시세를 파악한 뒤 가격을 흥정하고 타세요. 그리고 1달러짜리 잔돈을 넉넉히 준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큰돈을 내면 잔돈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씨엠립 여행 준비 중인데 꿀팁 얻어가네요.
맞아요, 타기 전에 무조건 가격 확정하고 타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내릴 때 딴소리해요.
1달러짜리 잔돈 많이 챙겨가야겠네요.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패스앱이 요금이 좀 더 저렴하게 나오는 편인가요? 그랩이랑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해요.
와, PassApp 진짜 유용하겠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설치하고 가야겠어요.
툭툭이 탈 때 구글맵 켜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딴 길로 안 가는지 감시도 되고요.
잔돈 팁 진짜 공감합니다. 큰돈 내면 잔돈 없다고 버티는 기사들 은근히 많더라고요.
그랩이 진짜 최고예요. 흥정하느라 기운 뺄 필요도 없고 세상 편합니다.
캄보디아 툭툭이 흥정하는 거 은근 스트레스인데 어플 쓰면 그럴 걱정 없겠어요.
초보 여행자에게 한 줄기 빛 같은 글이네요. 캡처해 두고 여행 때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길거리 툭툭이는 부르는 게 값이라 무조건 깎고 봐야 하더라고요. 어플이 제일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