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에서 4일 동안 묵으면서 매일 저녁마다 펍스트리트 근처에서 식사를 해결했습니다. 향신료가 강할까봐 걱정했는데 크메르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 정말 잘 맞더라고요.\n\n가장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아모크(Amok)'와 '록락(Lok Lak)'입니다. 아모크는 부드러운 카레 느낌이고, 록락은 갈비양념 같은 소스에 볶은 소고기 요리라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펍스트리트 안쪽에 있는 대중적인 식당들은 위생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정보 글 스크랩해 둡니다. 씨엠립 여행 필수 코스로 저장해 놔야겠어요!
아모크 코코넛 향이 솔솔 나는 게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고요.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맛집 정보 정말 감사해요! 아모크는 꼭 먹어봐야겠네요.
혹시 다녀오신 식당 중에 구체적인 상호명 몇 개만 더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펍스트리트 안쪽은 밤에 분위기도 활기차고 맥주 한잔하기에도 정말 최고죠.
위생 상태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길거리 음식은 조금 조심스러웠거든요.
펍스트리트 근처 식당들 가격도 착하고 맛있어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크메르 카레는 태국 카레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록락 진짜 한국인 입맛에 딱이죠. 저도 캄보디아 여행 때 매일 먹었어요.
캄보디아 맥주인 앙코르 비어랑 같이 먹으면 진짜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크메르 음식이 은근히 향신료가 안 세서 초보자분들도 먹기 편한 것 같아요.
저도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록락은 무조건 시켜야겠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음식 입에 안 맞을까 봐 걱정했는데 이 글 보니까 안심이 되네요.
록락에 계란프라이 추가해서 밥이랑 슥슥 비벼 먹으면 진짜 꿀맛입니다.
펍스트리트 근처에 에어컨 나오는 깔끔한 식당도 많아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