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앙코르와트 일출 투어 후기를 남겨봅니다.\n\n새벽 4시 반에 숙소에서 출발해서 매표소에서 패스를 끊고 앙코르와트 앞에 도착했을 때는 사방이 깜깜했어요. 연못 근처에 자리를 잡고 앉아 기다리는데, 서서히 하늘이 붉게 물들면서 앙코르와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순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찼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일출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n\n가이드님이 사진도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역사 설명도 재밌게 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새벽이라 생각보다 선선하니 얇은 겉옷 하나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사원 내부 복장 규정이 엄격하니 어깨랑 무릎 가리는 옷은 필수입니다!
새벽 4시 반 출발이라니 피곤하셨을 텐데 그만큼 가치가 있었던 것 같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와,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전해지네요. 저도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부럽습니다!
일출 성공하셨다니 정말 날씨 요정이 도와주셨네요. 새벽에 겉옷 필수라는 팁 감사합니다!
복장 규정 까다롭다는 얘기 들었는데 꼭 신경 써서 챙겨 입고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앙코르와트 일출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죠. 저도 예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셨다니 투어 업체 정보 살짝 공유 가능할까요?
연못 앞 명당자리가 엄청 치열하다고 들었는데 몇 시쯤 도착하셨는지 궁금해요!
붉게 물드는 하늘과 사원의 실루엣이라니 상상만 해도 소름 돋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씨엠립 4박 5일 일정이면 여유롭고 딱 좋으셨겠어요. 저도 참고해서 계획 짜야겠네요.
앙코르와트 투어할 때 가이드 유무가 진짜 크더라고요. 확실히 설명을 들으면서 봐야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