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씨엠립에서 프놈펜으로 넘어와서 딱 하루 머물 예정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핵심만 보고 싶은데 일정을 이렇게 짜봤어요.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전: 왕궁 및 실버 파고다 -> 국립박물관 관람 점심: 강변(리버사이드) 근처 카페나 레스토랑 오후: 뚜올슬렝 학살 박물관 -> 킬링필드 (초오응억) 저녁: 메콩강 크루즈 타면서 야경 감상 및 저녁 식사 이동은 모두 그랩(Grab) 툭툭이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하루 만에 소화하기에 너무 빡빡할까요? 특히 킬링필드가 시내에서 좀 멀다고 들어서 시간 배분이 걱정되네요.
킬링필드가 생각보다 외곽에 있어서 왕복 이동 시간만 1시간 반 이상 잡으셔야 해요. 오후 일정이 조금 타이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