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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3박 5일로 씨엠립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앙코르와트 일출 투어 후기를 남겨봐요. 새벽 4시 반에 가이드님 만나서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어둡고 쌀쌀하더라고요. 얇은 바람막이나 셔츠 하나 꼭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플래시 유용하게 썼어요. 사원 앞 연못가에 자리 잡을 때 앞줄 차지하시려면 조금 서두르시는 게 좋습니다. 해가 서서히 뜨면서 앙코르와트 실루엣이 연못에 비치는 모습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이었어요. 투어 끝나고 먹는 현지 쌀국수도 꿀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