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음식을 정말 맛있고 깔끔하게 하는 곳을 찾아서 공유합니다. 펍 스트리트 골목에 있는 곳인데, 아목(Amok)이랑 록락(Lok Lak)이 정말 예술이에요. 아목은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서 부드러운 카레 느낌이고, 록락은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소고기 볶음 요리입니다.\n\n가게 이름은 언급하기 조심스럽지만, 파란색 간판에 서양인들이 많이 앉아있는 곳 찾으시면 쉬워요. 가격대도 메뉴당 4~6달러 선이라 부담 없고 위생 상태도 캄보디아 식당 치고는 아주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망고 쉐이크도 1달러인데 진짜 진하고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역시 현지인 맛집보다 서양인 많은 곳이 위생은 확실히 믿을 만하더라고요.
와,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여기 꼭 저장해둬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파란색 간판에 서양인 많은 곳 메모해둡니다. 아목 꼭 먹어보고 싶어요.
망고 쉐이크가 1달러라니 역시 캄보디아 물가 최고네요. 록락도 기대됩니다.
저도 저번에 씨엠립 갔을 때 비슷한 곳 본 것 같아요!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위생 상태가 깔끔하다니 안심하고 갈 수 있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아목이랑 록락 조합은 맛없을 수가 없죠. 사진만 봐도 군침 돌아요.
펍 스트리트 골목 안쪽이 은근히 숨은 맛집이 많더라고요. 유용한 팁이네요.
혹시 구글 맵에 뭐라고 검색하면 나오는지 대략 알려주실 수 있나요?
가격도 4~6달러로 엄청 착하네요. 씨엠립 여행 리스트에 바로 추가합니다.
록락이 한국 갈비 맛이랑 비슷하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가요? 너무 궁금해요.
아목에 코코넛 밀크 들어가면 진짜 부드럽고 맛있죠. 망고 쉐이크랑 찰떡일 듯해요.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향신료 향이 강하지는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