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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서 씨엠립까지 어떻게 갈까 고민하다가 가장 후기가 좋은 자이언트 이비스(Giant Ibis)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했고, 가격은 편도 18달러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좌석이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출발하고 얼마 안 지나서 물이랑 간단한 빵도 나눠주더라고요. 버스 내부에 와이파이가 된다고 적혀있긴 한데, 신호가 약해서 거의 사용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미리 넷플릭스 다운로드 받아오시는 걸 추천해요. 중간에 휴게소에 두 번 정도 들르는데 화장실도 나름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총 6시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게 잘 도착했네요. 기차나 미니밴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미니밴은 너무 좁고 험하게 운전해서 무서웠는데 버스 타길 잘하셨네요.
휴게소 화장실 깨끗한 게 진짜 중요한데 다행이네요.
자이언트 이비스가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유가 다 있군요.
자이언트 이비스가 확실히 다른 버스에 비해 안전하고 서비스가 좋더라고요.
저도 다음 달에 프놈펜에서 씨엠립 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이파이는 역시 기대하면 안 되는군요. 넷플릭스 꼭 저장해 가야겠어요.
가격이 18달러면 가성비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인터넷 예매는 어떤 사이트에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물하고 빵까지 챙겨주다니 서비스가 정말 감동적이네요.
6시간이나 걸리는군요. 생각보다 꽤 멀지만 버스가 편해서 다행입니다.
캄보디아 여행 준비 중인데 이 버스로 예약해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