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환전과 유심에 대해 알아본 정보를 공유합니다. 먼저 환전인데요, 캄보디아는 자국 통화인 '리엘(Riel)'과 '미국 달러(USD)'를 혼용해서 사용합니다. 굳이 리엘로 환전해갈 필요 없이 깨끗한 달러 소액권($1, $5, $10) 위주로 환전해 가시면 편리합니다. 거스름돈을 받을 때 1달러 미만의 금액은 현지 리엘화로 거슬러 줍니다. (보통 1달러 = 4,000리엘 계산). 여기서 아주 중요한 점은, 달러 지폐가 조금이라도 찢어지거나 낙서가 있으면 현지에서 절대 받지 않으니 은행에서 환전할 때 꼭 깨끗한 지폐로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유심은 씨엠립 공항이나 프놈펜 공항 입국장 나오면 바로 통신사 부스들이 있습니다. Smart나 Cellcard가 잘 터지며, 일주일 데이터 무제한이 5~8달러 선이라 현지 공항에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거스름돈으로 리엘 주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더라고요. 동전 대신 쓰는 느낌이에요.
리엘로 굳이 안 바꿔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달러 환전만 해가야겠어요.
찢어진 달러 안 받는다는 얘기 진짜 중요해요! 저 예전에 미세하게 찢어진 거 안 받아서 당황했었네요.
1달러짜리 많이 챙겨가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입니다. 툭툭이 탈 때 아주 요긴해요.
저도 Smart 유심 썼었는데 앙코르와트 안에서도 생각보다 잘 터져서 만족했습니다.
꿀팁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갈 때 무조건 소액권 위주로 깨끗한 돈 챙겨야겠네요.
공항 유심 진짜 저렴하네요! 일주일에 5~8달러라니 무조건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캄보디아 여행 준비 중인데 환전 고민 한 방에 해결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