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누크빌에서 배를 타고 아름다운 휴양지인 코롱섬으로 들어가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실전 팁을 남깁니다. 우선 스피드보트 티켓은 미리 예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착장에 가면 호객행위도 심하고 정신이 없거든요.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배가 엄청나게 흔들립니다. 멀미가 전혀 없는 분이라도 멀미약은 승선 30분 전에 필수로 복용하세요. 주변에 토하시는 분들 꽤 많았습니다. 그리고 캐리어나 큰 배낭을 배 위에 실을 때 직원이 대충 던지듯 싣는 경우가 있으니 귀중품이나 파손 우려가 있는 물건은 반드시 개인 가방에 소지하고 타셔야 합니다. 섬 안으로 들어가면 대형 편의점이나 약국이 없습니다. 모기 기피제, 비상약, 간단한 간식거리나 세면도구는 시아누크빌 시내 마트에서 미리 구매해서 들어가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섬 안의 물가는 육지보다 1.5배 이상 비싼 편입니다.
섬 물가가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짐 실을 때 조심하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배낭 커버라도 씌워서 타야겠어요.
스피드보트 예매는 어떤 사이트에서 하셨는지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시아누크빌 선착장 호객행위 진짜 정신없죠. 미리 예매하고 가라는 말씀 적극 공감합니다.
비상약은 생각도 못 했는데 감기약이랑 소화제도 넉넉히 챙겨 가야겠네요.
다음 주에 코롱삼로엠 가는데 코롱섬이랑 비슷하겠죠? 참고해서 준비할게요!
육지보다 1.5배나 비싸다니 간식거리 가방 가득 채워서 들어가야겠습니다.
배 탈 때 캐리어 막 다룬다는 후기가 많던데 역시 사실이었군요. 귀중품은 따로 챙길게요.
우와, 코롱섬 가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진짜 꿀팁이네요! 멀미약 꼭 챙겨야겠어요.
모기기피제 진짜 필수예요! 섬 모기 엄청 독해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스피드보트 멀미 심한 편인가요? 배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코롱섬 가시는 분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글이네요.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맞아요, 섬 안에는 진짜 마트가 제대로 없어서 미리 사 가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캐리어 던진다는 말에 심장이 쿵 내려앉네요. 카메라랑 노트북은 무조건 메고 타야겠습니다.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파도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멀미약 안 먹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코롱섬 풍경은 정말 예쁜데 들어가는 과정이 만만치 않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