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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앙코르와트 일출 투어 다녀왔는데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새벽 4시 반에 툭툭이 기사님 만나서 출발했는데, 가시는 분들은 꼭 겉옷 챙기세요. 새벽에는 생각보다 바람이 불어서 쌀쌀하더라고요. 그리고 손전등이나 스마트폰 플래시 필수입니다. 사원 입구 들어갈 때 엄청 어두워요. 명당 자리는 연못 왼쪽 앞자리가 제일 좋습니다. 물에 비치는 앙코르와트 실루엣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해 뜨고 나면 바로 사원 내부 가이드 투어 시작하니까 체력 안배 잘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대용으로 간단한 빵이나 바나나 챙겨가시면 큰 도움 됩니다! 가이드 투어 도중에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와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연못 왼쪽 앞자리 꼭 기억해 둘게요! 꿀팁 감사합니다.
간식 챙기라는 말씀 진짜 공감해요. 투어하다 보면 금방 배고파져서 지치더라고요.
새벽에 생각보다 쌀쌀하다니 의외네요. 바람막이나 가벼운 겉옷 꼭 챙겨야겠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앙코르와트 일출을 직접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스마트폰 플래시 필수라는 건 진짜 실전 꿀팁이네요! 어두우면 넘어지기 쉽겠어요.
툭툭이 타고 새벽에 달리면 진짜 상쾌하면서도 춥겠네요. 조언해주신 대로 잘 준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