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숨겨진 휴양지인 코롱섬(Koh Rong)에 다녀왔습니다. 시아누크빌 자치항구(Autonomous Port)에서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요, 인터넷으로 미리 왕복 티켓을 예매하시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스피드 페리를 타면 약 45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페리 회사마다 하차하는 선착장이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이 예약한 리조트가 어느 해변(코콩, 사랍 뷰티 등)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티켓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섬에 내려서 다른 배를 타고 한참을 돌아가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요. 섬에 도착하면 정말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집니다. 씨엠립에서 유적지 보느라 쌓였던 피로를 이곳에서 며칠 쉬면서 완전히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양을 원하신다면 코롱섬 강력 추천합니다.
씨엠립 유적지 돌고 나서 가기에 딱 좋은 코스 같네요. 피로가 싹 풀릴 것 같아요.
코롱섬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선착장 위치 꼭 확인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코롱섬 바다 진짜 예쁘죠. 저도 몇 년 전에 다녀왔는데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스피드 페리로 1시간이면 갈 만하네요. 예매 사이트 정보도 알 수 있을까요?
선착장 잘못 내리면 고생한다니 정말 꿀팁이네요. 캡처해 둡니다!
리조트 위치랑 선착장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겠네요. 덕분에 실수 안 하겠어요!
안 그래도 다음 달 캄보디아 여행 계획 중인데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
페리 예약 미리 안 하면 매진되기도 하나요? 현장 구매는 위험할까요?
에메랄드빛 바다라니 사진만 봐도 힐링 되는 기분이에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