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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숨겨진 휴양지인 롱산렘(Koh Rong Sanloem) 섬에 다녀왔습니다. 시하누크빌 자트 포트(Zgtr Port)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들어갔는데, 배편 정보가 인터넷에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고생했네요. 페리 업체는 부아스라(Buva Sea), GTVC 등이 있고 왕복 티켓으로 예매하시는 게 훨씬 저렴합니다. 시간표는 시즌에 따라 자주 변동되니 전날 선착장에 와서 확인하거나 묵으시는 호텔 리셉션에 대행 예약을 부탁하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바다가 생각보다 파도가 세서 멀미 있으신 분들은 탑승 30분 전에 멀미약 꼭 드세요. 고생해서 들어간 보람이 있을 만큼 섬의 사 Saracen Bay 해변은 정말 조용하고 물이 투명했습니다. 시끄러운 관광지 피해서 조용히 쉬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호텔 리셉션에 예약 대행 부탁하는 방법이 제일 안전하겠네요.
사라센 베이 사진으로만 봤는데 진짜 조용하고 아름답다니 기대됩니다.
파도가 세다니 멀미약은 진짜 필수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롱산렘섬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시하누크빌에서 들어가는 배편 정보가 은근히 찾기 힘들던데 정말 유용하네요.
캄보디아에 이런 숨겨진 휴양지가 있는지 몰랐어요. 꼭 가보고 싶네요.
저도 다음 달에 캄보디아 가는데 이 글 스크랩해놔야겠어요.
왕복 티켓으로 미리 예매하는 게 이득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