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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여행하면서 펍스트리트 주변에서 먹었던 곳들 중에 정말 괜찮았던 맛집 세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광고 전혀 없는 제 주관적인 평가입니다.\n\n첫 번째는 현지식 크메르 커리를 파는 곳인데, 펍스트리트 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아목(Amok)이라는 생선이나 닭고기가 들어간 커리가 정말 부드럽고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요. 두 번째는 록락(Lok Lak) 맛집입니다. 소고기 볶음 요리인데 달콤 짭조름해서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n\n마지막으로 더위를 식히기 좋은 과일 주스 가게입니다. 단돈 1달러에 망고나 코코넛 생과일 주스를 마실 수 있어서 하루에 두 번씩은 꼭 갔던 것 같아요. 펍스트리트 밤거리를 걷다가 시원하게 한 잔 하시면 피로가 싹 풀립니다.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맛집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아목은 꼭 먹어보고 싶어요!
록락 진짜 한국 갈비찜 느낌도 나고 밥이랑 먹기 딱 좋더라고요. 저도 강추합니다!
광고 없는 내돈내산 후기라 더 믿음이 가네요. 록락 맛집 위치 정보도 알 수 있을까요?
1달러짜리 생과일 주스라니 가성비 대박이네요. 1일 2주스 예약입니다.
펍스트리트 밤에 돌아다니면 진짜 더운데 시원한 과일 주스 한 잔 하면 천국이겠어요.
향신료 강한 음식 잘 못 먹는데 아목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안심하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씨엠립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 캡처해 뒀어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