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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톤레삽 호수 일몰 투어를 다녀왔는데 약간의 불쾌한 경험을 해서 공유합니다. 호수에 도착해서 쪽배를 타고 맹그로브 숲을 지나가는데, 뱃사공이 갑자기 현지 아이들에게 줄 학용품이나 쌀을 사야 한다며 강매를 요구하더라고요.\n\n거절하기 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서 결국 비싼 값에 구매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전형적인 바가지 수법이었습니다. 톤레삽 호수 가시는 분들은 투어 예약하실 때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통하시고, 배 안에서 추가 비용이나 물건 구매를 요구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여행길에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덕분에 다른 분들은 피해를 피할 수 있겠네요.
톤레삽 호수 쪽배 투어 갈 때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단호하게 거절해야겠어요.
안 그래도 톤레삽 투어 고민 중이었는데 좋은 예방책이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조심해야겠네요.
현지 아이들 핑계 대면서 강매하는 건 정말 너무하네요. 마음 약해지면 안 되겠어요.
믿을 만한 대형 여행사 통해서 예약하는 게 그나마 안전하겠네요.
아, 아직도 그런 수법이 있군요.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당한 적 있어요. 진짜 분위기상 거절하기 힘들게 만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