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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공항으로 입국 예정인데, 스마트폰 유심을 한국에서 미리 사서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구매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현지 통신사 중에서 스마트(Smart)나 셀카드(Cellcard)가 잘 터진다고 들었는데 어떤가요?\n\n공항에 늦은 시간에 도착해도 유심 판매 부스가 열려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인터넷 속도나 커버리지가 괜찮은 통신사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은 밤 비행기로 도착했을 때도 스마트 매장은 열려 있었어요. 안심하고 가세요.
저는 스마트(Smart) 유심 썼는데 끊김 없이 아주 잘 터졌어요. 추천합니다!
캄보디아는 스마트(Smart)가 가장 대중적이고 커버리지도 넓은 편이에요.
셀카드(Cellcard)도 속도 빠르고 시내에서는 정말 잘 터지더라고요.
밤늦게 도착해도 유심 판매 부스는 대부분 열려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프놈펜 공항 도착해서 사시는 게 훨씬 저렴하고 설정도 다 해줘서 편해요.
한국에서 사 가는 것보다 현지 공항에서 사는 게 가격 대비 데이터 용량이 훨씬 많아요.
공항 나오자마자 부스들이 쭉 있어서 찾기 정말 쉽습니다.
현지 직원분들이 유심 직접 끼워주고 개통까지 다 확인해 주니까 정말 편합니다.
가격은 5달러에서 10달러 사이면 며칠 쓰기에 충분한 데이터 요금제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