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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여행 중 가장 대표적인 코스인 왕궁(Royal Palace)과 실버 파고다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운영 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셔야 해요. 보통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점심 휴식 시간을 거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거든요. 저는 점심시간에 걸쳐서 가는 바람에 근처 카페에서 한참을 기다렸네요. 왕궁 내부는 정말 화려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황금빛 지붕과 캄보디아 전통 양식의 건축물들이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사진이 정말 잘 나옵니다. 실버 파고다 바닥에 깔린 실제 은타일들을 보는 것도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다만 그늘이 거의 없어서 한낮에는 정말 뜨겁습니다. 양산이나 모자, 선글라스는 무조건 지참하세요. 가볍게 둘러보는 데 1시간 반 정도 소요되니 일정 짜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시간 반 정도 걸리는군요. 일정 짤 때 시간 분배하기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점심 휴식 시간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오전 타임에 맞춰서 일찍 다녀오는 게 그나마 덜 덥고 좋을 것 같아요.
실버 파고다 바닥에 깔린 은타일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사진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진짜 더워서 쓰러질 뻔했어요. 양산 필수입니다!
프놈펜 필수 코스인데 운영 시간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저장해 둡니다!
왕궁 지붕의 황금빛이 파란 하늘이랑 대비돼서 사진이 진짜 잘 나오죠.
복장 규정도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혹시 민소매나 반바지는 입장 제한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