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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씨엠립으로 가족 여행을 갑니다. 부모님이 향신료 강한 음식을 잘 못 드셔서 걱정이에요. 캄보디아 전통 음식 중에 '아목'이나 '록락' 같은 건 향이 강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혹시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깔끔하고 향신료 자극적이지 않은 현지식 레스토랑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펍스트리트 근처나 시내 쪽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위생 상태도 좀 괜찮은 곳이면 좋겠어요.
말씀하신 록락은 갈비찜 맛이라 부모님 입맛에 잘 맞으실 겁니다. 아목은 코코넛 향이 나서 살짝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펍스트리트 근처 제네비브 레스토랑 추천해요. 향신료 거의 없고 깔끔해서 부모님도 좋아하실 거예요.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곳 원하시면 찬레이 트리 강력 추천합니다. 강가에 있고 고급스러워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