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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왕궁에 다녀왔습니다. 은빛 바닥으로 유명한 실버 파고다와 화려한 크메르 양식의 건축물들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입장료는 10달러였는데, 달러 깨끗한 걸로 준비하셔야 문제없이 받습니다. 이곳도 앙코르와트와 마찬가지로 복장 규정이 있습니다.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는 입장이 불가해요. 입구에서 가릴 수 있는 옷을 빌려주기도 하지만, 위생상 본인 옷을 챙겨 입고 가시는 걸 권장합니다. 내부를 둘러보는 데는 대략 1시간 반 정도 소요된 것 같아요. 왕궁 주변에는 톤레삽 강변이 있어서 관람 후에 강바람 맞으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들도 많으니 투어 후에 시원한 음료 한잔하며 쉬어가세요.
달러 빳빳한 거로 챙겨가야 하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복장 규정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긴바지 입고 가야겠네요.
실버 파고다 정말 이국적이고 멋지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왕궁 구경하고 톤레삽 강변 산책하는 코스 딱 좋네요. 이번 일정에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