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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이나 프놈펜 여행할 때 필수 이동 수단이 바로 툭툭이인데요. 길거리에서 무작정 타려고 하면 기사들과 흥정하느라 기운이 다 빠집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가격을 높게 부르기 때문에 반값 정도로 흥정을 시작하셔야 해요. 흥정이 귀찮으신 분들은 무조건 'PassApp'이나 'Grab' 같은 호출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세요. 앱을 이용하면 목적지까지 요금이 미리 정해져서 나오기 때문에 기사와 요금 시비를 붙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툭툭이 탈 때 매연과 먼지가 꽤 심한 편이니 다회용 마스크나 손수건을 챙겨서 코와 입을 가리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어플 쓰면 잔돈 실랑이 안 해도 돼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툭툭이 안에서 폰 꺼내다가 소매치기 당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세요!
그랩이랑 패스앱 진짜 필수예요. 흥정하는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맞아요, 길거리에서 그냥 잡으면 무조건 두 배는 부르더라고요.
마스크 팁 정말 유용하네요. 매연 때문에 목 아팠던 기억이 나요.
저 다음 주에 프놈펜 가는데 이 글 안 봤으면 백프로 바가지 쓸 뻔했네요.
툭툭이 탈 때 먼지가 생각보다 엄청 심하니까 마스크나 버프 꼭 챙기세요.
흥정할 때 대충 가려는 곳 위치 구글맵으로 보여주면서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패스앱이 현지에서 요금도 더 저렴하고 매칭도 잘 돼서 편했어요.
씨엠립 갈 예정인데 앱부터 미리 설치해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흥정하는 것도 여행의 재미라지만 매번 하려면 진짜 지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