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투어로 하루에 2만 보씩 걷다 보면 발과 다리가 정말 피로해집니다. 그래서 1일 1마사지는 필수인데요, 씨엠립에서 제가 만족했던 마사지 샵 형태를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펍스트리트 근처에 있는 로컬 마사지 샵들인데, 발 마사지 1시간에 보통 5~8달러 선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시설이 엄청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가볍게 피로를 풀기에는 가성비 최고예요. 지나가다 마음에 드는 곳 아무 데나 들어가셔도 보통 이상은 합니다. 두 번째는 조금 더 깔끔하고 대접받는 느낌을 원하실 때 가기 좋은 스파 브랜드 샵입니다. 현지 유명 스파들은 인기가 많아서 예약 없이 가면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전날이나 당일 오전에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마사지사분들의 실력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사원 투어 끝나고 받는 마사지는 진짜 천국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스파 브랜드 이름도 살짝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앙코르와트 돌고 나면 다리가 부서질 것 같은데 마사지 받으면 싹 풀리더라고요.
저도 펍스트리트 로컬 샵 자주 가는데 진짜 가격 대비 만족도 최고예요.
스파 샵은 미리 예약해야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발 마사지 5~8달러라니 가성비 진짜 대박이네요. 펍스트리트 가면 꼭 들러야겠어요.
맞아요, 씨엠립은 무조건 1일 1마사지 필수예요. 하루에 2만 보는 기본으로 걷게 되더라고요.
혹시 카드 결제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무조건 달러 현금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로컬 마사지 샵은 예약 없이 지나가다 슥 들어가서 받기 딱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