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공항에 도착해서 도착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사전에 e-비자를 신청할까 고민하다가 수수료 아끼려고 도착 비자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절차가 아주 간단하고 빨랐습니다. 도착 비자 발급 비용은 미화 30달러입니다. 잔돈을 잘 안 거슬러 주거나 달러가 훼손되어 있으면 거절당할 수 있다는 글을 봐서 딱 맞춰서 깨끗한 30달러 지폐로 준비해 갔어요. 비자 신청서와 여권 사진 1장을 미리 챙겨가시면 줄을 훨씬 빨리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비자 발급 시 급행료(뒷돈) 요구가 거의 사라졌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저는 아무런 요구 없이 깔끔하게 발급받았습니다. 다만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빠르게 이동하시는 걸 추천해요.
30달러 딱 맞춰서 준비해 가야겠네요. 잔돈 안 거슬러 준다는 건 좀 너무하네요.
빳빳한 달러 준비하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안전 여행 하세요!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비자 신청서 양식은 기내에서 나눠주나요?
e비자는 편하긴 한데 비싸서 망설여졌거든요. 도착 비자로 해야겠어요.
여권 사진 사이즈는 한국 여권용 규격이랑 같아도 상관없나요?
씨엠립 신공항 깔끔하고 일 처리도 많이 빨라진 것 같아요.
요즘은 진짜 뒷돈 요구 안 하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저도 e비자 수수료 아까워서 도착 비자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결정했습니다!
달러 훼손되어 있으면 안 받아준다는 글 많던데 은행에서 신권으로 잘 챙겨가야겠어요.
비행기 내려서 무조건 경보로 뛰어가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사진 깜빡하고 안 가져가면 현장에서 벌금 내고 찍어주기도 하더라고요. 미리 챙기는 게 베스트지만요.
혹시 비자 신청서 작성할 때 필기도구는 개인적으로 챙겨가야 하나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가족 여행이라 인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절차가 간단하다니 안심이 됩니다.
요즘도 대기 줄이 긴 편인가요? 요일이나 시간대별로 복불복이 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