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여행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식당 중 하나인 '크메르 키친' 후기입니다. 펍스트리트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갔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대표 메뉴인 아모크(Amok)와 록락(Lok Lak)을 주문했는데, 아모크는 코코넛 밀크 베이스의 부드러운 카레 느낌이라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록락은 캄보디아식 소고기 볶음인데 짭조름해서 밥반찬으로 딱이었습니다. 시원한 앙코르 맥주 한 잔과 곁들이니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가격도 인당 5~8달러 선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 좋게 한 끼 해결하기 좋습니다. 위생도 이 정도면 로컬 식당 치고는 깔끔한 편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크메르 키친 정말 추억의 장소네요. 코코넛 향 가득한 아모크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크메르 키친 유명한 건 알았는데 솔직한 후기 보니까 더 신뢰가 가네요. 위생도 괜찮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여기 단골이었어요! 펍스트리트 갈 때마다 들러서 아모크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와, 저도 여기 가봤는데 아모크 진짜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앙코르 맥주랑 찰떡궁합이에요.
씨엠립 필수 코스 중 하나죠. 가격도 저렴하고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았어요.
록락 소스가 달짝지근해서 완전 밥도둑이더라고요. 사진 보니까 다시 씨엠립 가고 싶어집니다.
다음 달에 캄보디아 가는데 여기 꼭 일정에 넣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인당 5~8달러면 가성비 진짜 최고네요. 로컬 분위기 느끼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앙코르 맥주에 록락 조합은 못 참죠. 낮술 하기에도 아주 좋은 분위기였어요.
펍스트리트 메인 골목이랑 가까워서 접근성도 진짜 좋더라고요. 길 찾기도 쉬웠어요.
캄보디아 음식 입에 안 맞을까 봐 걱정했는데, 아모크는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겠네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여기 망고 쉐이크도 진짜 맛있는데 혹시 드셔보셨나요? 다음엔 쉐이크도 같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