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어제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앙코르와트 일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명당 자리를 잡으려면 무조건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왼쪽 연못 앞이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포인트예요.\n\n그리고 새벽에는 생각보다 쌀쌀할 수 있으니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습니다. 사원 내부 입장할 때는 어깨랑 무릎이 가려지는 옷이어야 하니까 복장 규정 꼭 신경 쓰세요. 가이드분이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평생 남을 인생샷 건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