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과 프놈펜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교통수단이 바로 툭툭이(Tuk Tuk)인데요.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소소한 팁을 적어봅니다. 길거리에서 그냥 서 있는 툭툭이를 타면 부르는 게 값이라 무조건 흥정을 해야 합니다. 보통 가까운 거리는 1~2달러 선인데 처음에는 5달러씩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흥정이 귀찮고 피곤하신 분들은 무조건 '그랩(Grab)'이나 '패스앱(PassApp)'을 설치해서 사용하세요. 앱을 켜고 목적지를 설정하면 금액이 미리 고정되어 나오기 때문에 기사님과 불필요한 실랑이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신용카드를 등록해 두면 잔돈을 거슬러 받을 필요도 없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간혹 앱에 등록된 차량 번호와 다른 툭툭이가 올 때가 있으니 출발 전에 번호판만 한 번 더 확인하시면 안전합니다.
툭툭이 탈 때 먼지가 많이 나니까 마스크나 선글라스도 꼭 챙기세요!
유용한 꿀팁이네요. 다음 주 출국인데 캡처해 두고 참고하겠습니다.
씨엠립 유적지 투어 갈 때도 그랩으로 기사님이랑 하루 대절 협상하기도 하더라고요.
캄보디아 여행 준비 중인데 툭툭이 팁 정말 유용하네요! 그랩 앱 꼭 깔고 가야겠어요.
길거리에서 5달러 부를 때 깎아달라고 실랑이하는 거 생각만 해도 기 빨려요. 무조건 앱 씁니다.
길거리 흥정 진짜 피곤한데 그랩이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카드 등록해 두면 잔돈 실랑이 안 해도 돼서 진짜 편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패스앱이랑 그랩 둘 다 설치해서 가격 비교해 보고 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가끔 다른 번호판 툭툭이가 오는군요. 탈 때 꼭 확인해야겠어요. 경각심 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지난달에 씨엠립 다녀왔는데 그랩 덕분에 바가지 안 쓰고 잘 다녔습니다.
캄보디아도 이제 시스템이 많이 현대화됐네요. 앱으로 부르니까 세상 편해요.
잔돈 없다고 잔돈 안 남겨주는 기사들도 많아서 카드 결제가 진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