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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투어 하루에 2만 보씩 걷다 보니 다리가 너무 아파서 매일 저녁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길거리에 있는 저렴한 로컬 샵도 가보고, 예약해서 가는 조금 고급스러운 스파도 다녀왔는데요.\n\n확실히 예약을 하고 가는 스파들이 시설도 깔끔하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대접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는데 향도 선택할 수 있고 압도 적당해서 쌓였던 피로가 완전히 풀렸습니다.\n\n로컬 샵은 발 마사지 가볍게 받기에 좋고, 전신 마사지는 시설이 잘 갖춰진 전문 스파를 추천합니다. 인기 있는 곳들은 당일 예약이 힘들 수 있으니 오전이나 전날 미리 예약하시는 게 좋습니다.
확실히 로컬 샵이랑 예약제 스파는 위생이나 서비스 면에서 차이가 크더라고요.
저는 로컬에서 발 마사지만 받아봤는데 전문 스파도 가볼 걸 그랬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씨엠립 투어 돌면 진짜 하루에 이만 보 기본이죠. 마사지는 필수 코스예요!
씨엠립은 진짜 낮엔 덥고 많이 걸어서 저녁 마사지가 하루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혹시 다녀오신 고급 스파 정보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맞아요, 앙코르와트 걷다 보면 다리가 끊어질 것 같은데 마사지 받으면 천국이 따로 없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약 미리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