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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프놈펜 왕궁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반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갔다가 입구에서 제지당해서 당황했네요. 다행히 입구 근처에서 가릴 수 있는 옷을 판매하긴 하지만, 디자인도 그렇고 가격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앙코르와트처럼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바지나 치마, 그리고 반팔 소매가 있는 상의를 입으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시스루 재질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왕궁 내부의 실버 파고다는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우니 프놈펜에 가신다면 꼭 들러보세요. 다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양산이나 모자,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복장 신경 써서 챙겨야겠네요.
민소매나 시스루도 안 되는군요. 얇은 반팔 셔츠나 덧입을 카디건을 꼭 챙겨야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방콕 왕궁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동남아 왕궁들은 규정이 정말 엄격하더라고요.
실버 파고다 정말 예쁘죠! 양산 필수라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가릴 수 있는 옷을 팔긴 하는군요. 그래도 미리 예쁜 옷으로 챙겨가는 게 사진도 잘 나오고 좋겠어요.
롱원피스 입고 가려고 했는데 어깨만 가려지는 디자인이면 괜찮을 것 같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날씨가 워낙 더워서 반바지 입고 싶을 텐데 규정이 꽤 까다롭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앙코르와트랑 복장 규정이 거의 비슷하네요. 유용한 후기 올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구에서 파는 옷들은 정말 디자인이 난감하더라고요. 꼭 미리 규정에 맞춰 입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