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동안 앙코르와트를 땀 흘리며 걷고 나면 저녁에는 무조건 펍스트리트로 가야 합니다. 밤이 되면 차량이 통제되고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가득 차는데 분위기가 정말 활기차고 신납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0.5달러짜리 드래프트 맥주는 여행의 피로를 날려주기에 충분합니다. 맥주 한 잔 마시고 근처 마사지 샵에서 발 마사지 받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펍스트리트 메인 거리는 좀 시끄러우니 한 블록 뒤쪽 골목으로 가시면 조용하고 실력 좋은 마사지 샵들이 많습니다. 보통 1시간에 5~8달러 내외로 아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매일 1일 1마사지 받았습니다.
펍스트리트 생맥주 가격은 정말 감동적이죠. 길거리 음식들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예요.
골목 안쪽에 실력 좋은 곳이 많군요. 메모해 둡니다!
펍스트리트에서 마시는 생맥주는 진짜 꿀맛이죠.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펍스트리트 마사지 샵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꿀팁이네요. 한 블록 뒤로 가봐야겠어요.
1일 1마사지는 캄보디아 여행의 필수 코스죠. 가격이 정말 저렴하네요!
펍스트리트 야경이랑 활기찬 분위기가 그리워지네요. 저도 마사지 엄청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5달러에 1시간 마사지라니 가성비 최고네요. 팁은 보통 얼마 정도 주셨나요?
앙코르와트 돌고 나면 발바닥 불나는데 마사지 정보 정말 유용합니다.
저도 시엠립 갔을 때 하루의 마무리는 무조건 발 마사지였어요. 피로가 싹 풀리죠.
맥주가 0.5달러라니 매일 취해서 다녀도 되겠어요. 당장 떠나고 싶네요.
메인 거리는 정신없는데 골목 안쪽이 조용하다는 팁 감사합니다. 이번에 갈 때 참고할게요.
다음 달에 시엠립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따라 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앙코르와트 투어가 생각보다 엄청 힘든데 저녁 코스로 완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