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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직접 가보고 만족했던 곳들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가시면 'Peameal Bacon Sandwich'는 꼭 드셔보세요. 짭조름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그리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 있는 발작 커피(Balzac's Coffee)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추천해 드려요.\n\n교통편은 '프레스토(Presto) 카드' 하나만 있으면 지하철, 스트리트카, 버스 모두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편의점이나 지하철역 기기에서 쉽게 구매하고 충전할 수 있어요. 2시간 이내에는 무료 환승이 되니까 환승 혜택도 꼭 챙기세요.\n\n마지막으로 CN타워 가실 분들은 해 질 무렵에 올라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노을과 야경을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정말 로맨틱하고 멋진 경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