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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여행하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들 공유합니다. 개인적인 입맛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첫 번째로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서 먹은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입니다. 짭조름한 베이컨이 가득 들어있는데 머스타드 소스 뿌려 먹으니까 정말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딱입니다. 두 번째는 다운타운에 있는 '스모크스 푸티너리(Smoke's Poutinerie)'예요. 캐나다 하면 푸틴이잖아요? 감자튀김 위에 치즈 커드랑 그레이비 소스가 올라가는데 칼로리는 폭탄이겠지만 정말 중독성 있는 맛이었습니다.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와,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진짜 맛있죠! 저도 토론토 갈 때마다 꼭 먹어요.
스모크스 푸티너리 메모해 둡니다. 다음 달에 토론토 가는데 꼭 들러볼게요!
푸틴 비주얼 대박이네요. 맥주랑 같이 먹으면 진짜 끝도 없이 들어갈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토론토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푸틴 맛이 너무 그리워요.
세인트 로렌스 마켓 아침에 가면 활기차고 먹을 것도 많아서 정말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