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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감성을 느끼러 몬트리올과 퀘벡 시티로 가을 여행을 떠납니다. 대략적인 일정을 짜봤는데 무리가 없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n1일차: 토론토에서 몬트리올로 이동 후 체크인, 노트르담 대성당 및 올드 포트 산책\n2일차: 몽 루아얄 공원 전망대, 마일 엔드 맛집 탐방 후 기차(VIA Rail)로 퀘벡 이동\n3일차: 퀘벡 올드타운(샤토 프롱트낙 호텔, 쁘띠 샹플랭 거리), 도깨비 언덕에서 야경 감상\n4일차: 몽모렌시 폭포 및 오를레앙 섬 투어\n5일차: 올드타운 기념품 쇼핑 후 공항으로 이동\n\n몬트리올 일정이 조금 짧은 것 같기도 한데, 퀘벡에 더 비중을 두는 게 나을지 의견 여쭙습니다!
몬트리올 일정이 조금 짧긴 하지만 퀘벡 시티의 가을 분위기가 워낙 독보적이라서 이 일정대로 가시는 걸 추천해요!
2일차에 기차 타기 전에 마일 엔드에서 유명한 베이글 꼭 드셔보세요.
도깨비 언덕에서 바라보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 야경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돗자리 챙겨가시면 좋아요!
몽모렌시 폭포 갈 때 날씨가 좋다면 오를레앙 섬에서 사과 와인 시음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가을의 퀘벡은 정말 사랑스럽죠. 일정이 아주 알차고 동선도 무리 없어 보입니다.
몬트리올 미술관도 정말 좋은데 일정이 짧아 아쉽네요. 그래도 퀘벡에 비중을 두는 게 가을 여행에는 더 맞을 것 같아요.
올드 퀘벡은 골목골목이 다 예뻐서 그냥 걷기만 해도 하루가 금방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