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때 일주일 동안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다녀왔습니다. 정말 대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당하는 시간이었어요.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렌트카 여행하실 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성수기에는 모레인 레이크 주차장이 새벽부터 만차가 됩니다. 저희는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이게 훨씬 마음 편합니다. 그리고 국립공원 입장권인 디스커버리 패스는 미리 온라인으로 구매하시거나 입구 톨게이트에서 꼭 구매하셔야 합니다. 주유소는 마을을 벗어나면 찾기 힘드니 게이지가 반쯤 남았을 때 미리미리 채워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야생동물이 갑자기 도로로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으니 규정 속도 준수는 필수입니다!
야생동물 튀어나오는 건 생각도 못 했네요. 안전 운전이 역시 최고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크 루이스를 직접 보셨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내년 여름 계획 중이에요.
우와, 모레인 레이크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셔틀 정보 감사합니다! 예약 링크 미리 알아봐야겠어요.
주유 팁 정말 유용하네요. 캐나다 대자연은 주유소 간격이 넓어서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디스커버리 패스는 현장 구매도 줄이 길지 않은 편인가요? 미리 온라인으로 사두는 게 낫겠죠?
기름 반 남았을 때 채우라는 팁은 진짜 꿀팁이네요. 렌트카 여행자 필독 글입니다!
밴프랑 재스퍼 코스는 렌트카가 필수라던데, 운전 난이도는 어떤 편인가요? 초보도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셔틀버스 예약 필수 메모해 둡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야생동물 마주치면 신기하면서도 엄청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서행 운전 명심하겠습니다!
모레인 레이크 주차장이 새벽부터 만차라니 엄청나네요. 무조건 셔틀로 예약해야겠습니다.
일주일 일정이면 밴프와 재스퍼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충분했나요? 코스 짜는 중이라 궁금합니다.
국립공원 패스는 차량당 하나만 사면 되는 건가요, 인원수대로 사야 하나요?
렌트카 픽업할 때 대기 시간은 길지 않으셨나요? 캘거리 공항에서 하셨는지 궁금해요.
가을 즈음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해 가셨는지 팁 주실 수 있나요?
대자연 속을 드라이브하는 기분은 정말 최고였을 것 같아요. 후기 읽으니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